[Case Study 작성하기 – pattern writing으로 가기 위한]

[Case Study 작성하기 – pattern writing으로 가기 위한]

0. 문서의 목적

* 이 문서는 pattern을 만들기 전에 case study를 작성케 되는데 case study에 대한 작성 법을 주로 설명한다.
* 팀에서 프로젝트 포스트모텀 / Lessons Learned 등을 공유케 되는데, 이를 case study 형식으로 작성하여,
추후 이를 통해 패턴화 할 수 있는 것을 패턴화 할 수 도 있을 것이라는 idea이다.

1. 관련 Links

– How do I write a case study?에 대한 PT : http://www.slideshare.net/yish/case-study-how-to-presentation
– Pattern writing 관련 정리해 놓은 한글.. blog : http://blog.sten.or.kr/agile/64

2. Pattern & Pattern Writing

(1) 패턴이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성공적 해결책을 문서화한 것을 패턴이라고 함.
패턴의 개념은 크리스포터 알렉산더(건축가)가 만들었음.
패턴들로 구성되는 언어를 패턴 언어라고 함.
(3) 패턴언어의 사용
프로그램 설계 뿐 아니라, 조직 구성, 아이디어 도입에 대한 패턴언어가 존재한다.
(4) 패턴의 장점
지식전파와 공유가 쉬워진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집단IQ가 높아진다.
사회적 변화를 일으키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5) 패턴 쓰기
a. 패턴을 글로 쓰는 것을 패턴 쓰기(Pattern Writing)이라고 하며, 서로 작성한 패턴을 개선시켜 주는 것을 저자워크샵(Writer’s workshop)이라 한다.
– 패턴의 예

Name: ChocolateChipRatio

Context: You are baking chocolate chip cookies in small batches for family and friends

Consider these patterns first: SugarRatio, FlourRatio, EggRatio

Problem: Determine the optimum ratio of chocolate chips to cookie dough

Solution: Observe that most people consider chocolate to be the best part of the chocolate chip cookie.

Also observe that too much chocolate may prevent the cookie from holding together, decreasing its appeal.

Since you are cooking in small batches, cost is not a consideration. Therefore, use the maximum amount of chocolate chips that results in a really sturdy cookie.

Consider next: NutRatio or CookingTime or FreezingMethod

b. 패턴은 케이스 스터디로부터 나온다.
패턴은 케이스 스터디로 부터 선별되며, 이를 사니라오에 적용하여 패턴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먼저 Case Study를 모으는 작업이 필요하다.
(6) Planet에 대하여
Planet은 Pattern Language Network은 civic movement로서 패턴을 모으고 공유하는 운동을 하고 있음. (http://blip.tv/file/1813796) 참조
플래닛에서는 케이스 스터디를 뽑고 그 중에서 패턴 후보를 선별하여 패턴을 만들고 시나리오에 적용하고 마지막으로 패턴을 매핑하는 단계로 패턴을 만들고 공유함.

3. Case Study Writing

(1) Case Study는?
a. case study는 실제 발생한 무엇인가 사건을 기술하는 것인데, 기술할 때에 다음을 강조하여 기술하는 것이다.
– problem : 문제 그 자체
– issue :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의 이슈. (도전들..)
– desired function : 해당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들..
– attempt : 실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
b. S.T.A.R.R 구조에만 맞춰 자유롭게 기술한다.
– S (Situation / Context)
: when and where did the event occur, what where the social, technological and organizational settings
: 언제 / 어디서 해당 사건이 발생했는지, 사회적, 기술적, 조직적인 환경은 어떤지
– T  (Task)
:  What were the aims, the problem to solve or the intended effect.
: 해결해할 문제가 어떤 것이었는지.
– A (Actions)
: What was done to accomplish the task.
: Task를 수행하기 위해 무엇을 하였는지.
– R (Result)
: Was the aim achieved? If not, why? Did you make any adjustments?
: 목적을 달성했는지?
: 그렇지 않다면,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다른 조치를 취했는지?
– R (Reflections)
: What did you learn?
: 배운 점은?
a. narrative로 작성함.
: narrative라 하면.. 아래와 같이 “어떤 상황 하에서 누군가에게 발생한 무엇인가”를 말해주는 것이다.
b. 좋은 케이스는 아래와 같이 성공한 케이스를 전달해 주는 것이다.
그렇지만, 성공한 케이스를 통해서건, 실패한 케이스이건 모든 케이스에서 무엇인가는 배울 수 있다.
c. Be a   STARR
위의 기술한 S.T.A.R.R의 형태로 기술한다.
d. Tips
(ㄱ) I wasn’t there.
: 내가 당신의 context를 잘 알고 있다고 절대 가정하지 마십시오. context를 설명하는 데에 시간을 들이십시오.
(ㄴ) Stick the story
: 좋은 story는 정확성에 달려있다. 이 정확성을 근거로 독자는 해당 story에 대한 해석을 bias되지 않게 할 수 있다.
: narrative에는 충분한 information을 담고 있어야 한다.
(ㄷ) Tell it like it was
you don’t know you DO know, and only you know
would have happened
could have happened
should have happened
will happen…
WHAT HAPPENED
(ㄹ) and then tell what you learnt
: 이를 통해 배운 점에 대한 공유가 반드시 필요하다.
: context / event / consequences를 발표하고 나서, 무엇을 배웠는지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e. But.. Good stories are not enough.
: Coming next ==> pattern.
: case study에 대한 공유로 그쳐서는 안된다.. 이를 패턴화시켜 공통의 context에서 발생된 문제 해결을 위한 패턴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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