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ech san francisco 2011 컨퍼런스를 다녀와서

ad:tech san francisco 2011을 다녀와서 정리한 자료이다. engagement, social, mobile이 키워드였던 것 같다.


1.ad:tech inspire opening session : Håkan Eriksson (CTO, Ericsson)
 – 2020년까지는 삶에 도움을 주는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가 연결될 것이다. 다음 10년에 걸쳐 50 billion의 디바이스가 연결될 것이다.
– 이전은 place(장소)를 연결했고, people(사람)을 연결했다. 앞으로 10년은 모든 것이 연결될 것이다.
– 모바일 broadband도 훨씬 커지게 되어(1000Mbps), Digitla Society Sustainable World로 갈 것이다.
– 모바일을 이용한 커넥션이 유선보다 훨신 많은 증가를 가져올 것이다. 2015년 4,000 million이 될 것이라 기대되지만, 유선 커넥션은 지금에서 크게 변화는 없을 것이다(500 million).
– Networked society는 mobility + broadband + cloud로 구성된다. mobility 장비는 점점 좋아질 것이며, 모든 장비는 클라우드로 붙을 것이며 그 사이에 이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broadband가 있게 된다. 모바일 broadband는 계속 늘어날 것이다.
– Voice에 대한 데이터 량을 크게 늘지 않지만, 모바일 폰 및 모바일PC / 테블릿에서 사용되는 데이타 량을 크게 늘어날 것이며, 이에 맞는 비즈니스모델이 필요하다.


2. Keynote Presentation: Audience First Driving Engagement through Digital : Antonio Lucio (CMO, Visa)
 – 소셜 미디어(facebook)가 고객의 행동 패턴과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소셜 엡을 통한 사용자 행동 패턴은 계속 변화할 것이다. 소셜 커머스의 groupon, 지역 위치 기반 서비스인 foursquare, google의 소셜서치는 주시해야할 소셜 미디어 트랜드이다.
– 쇼설 웹에 대응하는 visa의 접근방법
– 1) Think audience first
– 소비자의 행위와 미디어 사용 패턴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한다.
– Audience first principles
– 소비자 그리고 소비자의 트랜잭션 경로를 알아야한다.
: 소셜 미디어가 나옴으로써 소비자가 브랜드를 접하는 방법이 달라졌다. 소비자가 어떻게 브랜드를 접하는 경로가 변경되는지를 잘 알아야 한다. 미디어 전략 > 미디어 계획 > 그 후에 creative를 고려해야 한다.
– 소비자와 커넥트할 수 있는 가장 influentail place를 찾아야 한다.
– 사용자의 경험에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고객을 engagement(확보, 참여)해야 한다.
– 2) Guided by three social principles
– 3가지 소셜웹 원칙에 따라 가이드한다. 소셜 웹이 brand engagement 방식을 새롭게 쓰고 있다. 소셜의 원칙은 다음의 3가지 이다.
: a) SHARING (공유) is new giving  b) PARTICIPANT (참여) is new engagement c) RECOMMENDATION (추천) is new advertising
– 3) Activating the social web
– 소셜 웹에 브랜드 마케팅을 활성화시킨다.
– PAID : Facebook banner 등..
– SHARED : 공유할 수 있는 정보를 소셜 웹을 통해 올린다.
– OWNED : 소셜 웹에 브랜드 사이트 등을 생성한다. visa Facebook pages, visa NFL Twitter pages
– (참고) digital transformation을 위한 6가지 원칙
1. Dismantling the digital team (별도의 디지털 팀을 해체통합 되도록 함)
2. changing the process to guide decisions (전략적인 비즈니스 케이스를 만들도록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마련)
3. stealing best practices from the market (마켓에서 bset practice를 가져온다.)
4. requiring much more from agencies (더 많은 에이전시를 확보한다)
5. Co-developing with media partners (미디어 파트너와 함께 작업한다. facebook, google, twitter..)
6. developing new offerings to guide engagement (고객 engagement를 위한 새로운 것을 내어 놓는다)
3. Mobile Marketing Understanding the Wireless Future (Corn, Oil and Mobile) : Tina Unterlaender (Account Director, AKQA Mobile)
 – 모바일 컨텐츠는 exponential하게 증가할 것이며, 현재 하루에 소비하는 시간은 현재 TV, 인터넷, 라디오이이어 4번째 이지만 모바일에 소비하는 시간의 증가 속도는 급격하다.
– Macro Moile Trends는 Report(foursquare), Rate(yelp), Search(zipcar), Buy(paypal)이다. 모바일은 지금의 Report, Rater, Search, Buy에 대한 사용자 패턴을 변화시키고 있다.
– Repot
–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니즈는 인류가 문명화되면서 부터 있었다. 누구나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며 이는 기본적인 욕구이다. facebook 등을 통해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서 더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
– Rating
– 모바일은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rating 하게 된다. 모바일 앱은 이전과는 전혀 다르게 rating 에 대한 의견을 평가하고 배포하게 된다. 앞으로는 모든 것을 평가하게 될 것이다. 제대로 평가받지 않은 권위는 그 종말을 고하게 될 것이다.
– Search
– 찾고자 하는 것을 찾는 더 나은 방법에 항상 관심이 있다. 이 또한 기복적인 욕구이다. 모든 종류의 상품을 찾고자 하는데. 이를 모바일 앱을 통해 하게 될 것이다. 단지 웹 서치에만 머물지 않을 것이다.
– Buy
– 지갑과의 이별을 고할 시간이 다가온다. RFID 등의 신기술과 모바일 앱, retail apoption을 통해 소비자는 모바일 기기에 신용카드, 헬스 멤버쉽카드, 마트 멤버쉽카드등을 담고 다나게 될 것이다.
– Mobile is Anything, Anythig is Mobile
– 옥수수, 석유가 초기에는 식량과 연료의 의미였지만 거기에서 많은 다른 생산품이 생겼듯이 전화를 위해 생겨난 폰도 그 범위가 확대될 것이다.
– 마케팅에 있어서도 모바일을 중요한 도구가 된다. 모바일을 통한 새로운 캠페인을 시도하고 생성해야한다.

4. Location Based Services: Separating Hype from Reality
A. Alistair Goodman (CEO, Placecast)
  – mobile location opportunity가 존재한다.모바일에서는 서치 또는 디스플레이에 대한 광고만 있지 않으며 새로운 기회가 있다. 지금 어떤 지역에 있는 그 사람은 지금 그 장소에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 사람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의 기회는 존재한다.
– Local Based Service로 가장 많이 알려진 foursquare 5,000,000 download / 1,000,000 active user 를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는 4%만이 LBS User이지만 확대될 가능성은 많다.
– Geofence라는 개념은 ‘사용자가 해당 지점에 있을 때 개인화된 마케팅 메세지를 보낼 수 있는 영역의 바운더리’를 의미한다. double opt-in한 후 해당 지역의 geofence에 있을 때에 그 사람에게 맞는 정보 및 마케팅 메세지를 보낼 수 있다.
– brand에서의 Local based alerting 예는 있다. starbucks의 경우는 신제품에 대한 정보를 보내주기도 한다.
– 사용자로 부터 의미있는 반응을 이끌어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appealing(사용자에게 매력을 줄 수 있는), useful(사용자에게 유용한) 한 것으로 접근할 때 의미있는 결과의 액션을 이끌어 낼 수 있다. Local Based Service 메세지를 받을 때의 반응은 총 84%정도가 긍적적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Local base service는 매력적인 마케팅 방식의 하나임이 틀림없다.

B.  Jeff Somers (Director of Marketing Microsoft Tag)
  – “Connecting Real Life and The Digital World” -> Microsoft Tag.
–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코드 인식 방법으로 QR코드 인식보다 높은 인식률을 갖는다.
– http://tag.microsoft.com/consumer/index.aspx에 로그인하여 자신만의 Tag를 만들 수 있다.
– Mobile market : 4 billion mobile phone / 1.08 billion smart phone / 3.05 sms enabled
– 지역 검색의 절반은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서 발생한다. 여성(35세~54세)가 모바일 소셜에서 가장 액티브한 그룹이다.
– microsoft tag는 위의 내용을 기초로 만들어졌으며, 점점 그 사용이 확대되어져가고 있다. (2011년 초 3개월간 250% 성장, 지난 6개월간 생성된 tag가 3 billion)

http://mktg.naver.com/marketing_center.html url을 Microsoft tag로 생성한 예)
5. Social Media The New Laws of Creativity (Engage or Die) : Brian Solis (Principal Altimeter Group)
 – Social media는 기술이 아니다. human network에 대한 것이다. 지금은 관계를 얻기위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We are now competing for RELEVANCE.”)
– Social media는 실제 경험이 모아지는 곳이며 향후는 content가 아니라 context가 더 중요하게 된다.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이유는 바로 친구와 가족과의 connection을 위함이다.

– Customer
– Customer는 1) 새로운 제품을 알고자 한다. 2) 새로운 정보를 원한다. 3) 새로운 커뮤니티로 속해지길(engage) 원한다. 4) 나의 소셜 네트워크에서 무엇인가를 구매(buy)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Customer가 소셜 사이트에 접속하는 가장 큰 이유는 purchase, discount이다. (정반대로 biz partner에게는 이 두 가지가 가장 낮은 이유였다.)
– Social media는
– customer와 최고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도구이다. (Like it 버튼을 사용하여 의사를 표현한 것은 허구의 정보가 아니다. 신뢰할 만한 정보인 것이다)  customer는 눈에 보이는 가치를 원하는데 소셜 미디어가 이를 충족할 수 있어야 한다. 현재 social media에서 나타나고 있는 고객의 가치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소셜 미디어에서의 고객의 가치는 지금느끼는 것 보다 훨씬 크다.
– social customer를 engagement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사이클을 따라야한다.
– INTELLIGENCE -> ENGAGEMENT -> IDENTIFICATION -> INTELLIGENCE의 사이클
– 앞으로의 ENGAGEMENT는
– Brand와 소비자가 social network안에서 어떻게 connect하고 interact 하는가? 로 정의할 수 있다. 이것이 MARKET DIFFERENTIATOR가 될 것이다.
– Social media는 경험을 생산하고 공유하는 장이다.Social object가 마케팅의 미래이다. 소비자에게 정보 뿐 만이 아닌 스트리를 전달해야한다. 그러면 어디가 그 엔트리 포인트가 될 것인가? 해답은 SOCIAL MEDIA!!
– “The future of brand is not created, CO-CREATED”.

6. Zynga & LivingSocial:  Exciting Mini-Keynotes
A. “Helping Brands Play Social Games” :  Manny Anekal(Director, Brand Advertising Zinga)
  – Mission : “connecting the world through games”
– 현재 250+ million monthly active user이며, facebook의 top 10 게임 중 7개가 Zinga, 1-6위 모두가 zinga게임이다.
– 현재 미국인의 1/5가 social game을 한다. 앞으로는 모두가 social game을 하게 될 것이다. social game의 상승세는 가파르다. 2009 3월 ~ 2010 3월까지 online game은 7% 성장을, social game은 324%의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 Social Game은 무엇인가?
– 단순하게 말하면 친구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다음의 4가지로 정의가 된다.
– 1) easy to play 2) Social  3) everyone wins 4) It’s FREE
– zynga에서의 광고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다. 그 예로
– farmers insurance (city ville – airship에 브랜드 광고하는 형식), megamind 광고(city villle – 땅에 브랜드 광고하는 형식), T-mobile의 “quest for speed”
– zinga ad의 성공 요인은 다음과 같다.
– SCALE : 250+ million monthly active user
– ENGAGEMENT : farm ville의 경우 68 min / day를 머문다.
– USER CHOICE : 다양한 광고 형태가 가능 (배너, 구글과 같은 text 광고 등)
– USER REWARD : 게임 사용자에게 reward를 줄 수 있다.
– zynga.org : 사회로의 환원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 1.5 million for Haiti
– 3 million for Japan

 B. “The Transformative Power of Local Commerce” : John Bax (CFO, LivingSocial)
  – 4 pillars of local commerce
– 1) Commerce 2) Local 3) Social 4) Mobile
– 4 takeaways(경쟁력, 선두로 나갈 수 있었던 배경)
– 사용자가 구매코자 하는 상품 생성해야 한다.
– local ad market에 추가할 수 있어야 한다.
– 구매-획득-고객 피드백에 대해서 성과를 완벽하게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 예측가능하고 정확한 구매 상품 생성해야 한다.
– COMMERCE : 고객이 찾고 있는 quality merchant를 확보하라
– LOCAL  : local biz에서만 끌어낼 수 있는 구매력이 있는 상품을 생성해야한다.
– SOCIAL : 강력한 social & sharing aspect를 생성하라.
– MOBILE : true foot traffic을 만들라.

(이상 정리 끝)